- 아... 노래가 있어야돼
- IT/게임
- 2008/10/16 12:11
- 컴퓨터 및 인터넷 쓰는데 고생하신분들 (정리중)
- IT/컴퓨터? 인터넷?
- 2008/10/14 16:37
앨런 튜링 (Alan Mathison Turing)
배니바르 부시 (Vannevar Bush)
더글러스 앵갤바트 (Douglas C. Engelbart)
이반 서덜랜드(Ivan Edward Sutherland)
리처드 스톨만(Richard Matthew Stallman)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
배니바르 부시 (Vannevar Bush)
더글러스 앵갤바트 (Douglas C. Engelbart)
이반 서덜랜드(Ivan Edward Sutherland)
리처드 스톨만(Richard Matthew Stallman)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
2004년 블로그가 뭐야라고 하면서 친구에게 물어 보았다. 물론 그 친구도 잘 모르고 있었다.
그때는 이미 인터넷미디어라는 전공을 정했지만, 딱히,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지는 않았으니까, 그저 게임만 죽어라 했던 1학년과 달리 조금 다른것을 시도해 보고자 시작 했던것이 바로 블로그이다. 그것도 국가신용등급DB에서 사용자인증을 받지도 못해서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던 이글루스에 가입하지도 못하고, 블로그인 이라고 하는 소규모 블로그지원 사이트를 시작으로 나의 블로그 인생을 시작되었다.
물론 처음에 시작한 블로그사이트이기 때문에 어떠한 이슈나 특별한 것을 정리하기 보다는 그저 하루 일상이나,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도 가끔 들어가서 그때 포스팅했던 허무맹랑한 글들을 보면서 피식피식 웃을 수 있다
(http://www.blogin.com/blog/?home=heroicgolem/)
군대 제대 후 약간 운영했던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인과는 군대입대와 함께 안녕을 전했다.
군대 제대후 이제는 공부좀 해보겠다고 학업에 열중하며, 3학년을 시작했다. 그와 함께 학기초 이전에 있던 블로그인 블로그를 다시 해볼까 했더니, 이거 이제는 네이버가 점점 더 커있어서 인지...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http://blog.naver.com/heroicgolem)
얼마전 방학동안 프로젝트로 운영되었던 티스토리의 HI, Wedia 블로그
IT관련 블로그를 지향하면서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것들을 해보았다. PHP, mysql, 위키 위젯, 블로그 컨퍼런스 등 IT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하는 나로써는 아주 큰 재산이 되어버린 블로그이다.
(http://hiwedia.net)
그리고 이제 한번 다시 시작 해 볼까? 하고 시작 하는 이 블로그, 뭐 어차피 많이 관리할 것이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일단 내생각에 나는 이런 블로그 하나 정도는 가직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거의 매일 접하는 게임뉴스, 축구뉴스, IT뉴스 등을 보기만 하고 내 생각을 써 볼 때가 없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저 내 생각을 쓰게 될 것이다.
그때는 이미 인터넷미디어라는 전공을 정했지만, 딱히,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지는 않았으니까, 그저 게임만 죽어라 했던 1학년과 달리 조금 다른것을 시도해 보고자 시작 했던것이 바로 블로그이다. 그것도 국가신용등급DB에서 사용자인증을 받지도 못해서 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던 이글루스에 가입하지도 못하고, 블로그인 이라고 하는 소규모 블로그지원 사이트를 시작으로 나의 블로그 인생을 시작되었다.
물론 처음에 시작한 블로그사이트이기 때문에 어떠한 이슈나 특별한 것을 정리하기 보다는 그저 하루 일상이나,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도 가끔 들어가서 그때 포스팅했던 허무맹랑한 글들을 보면서 피식피식 웃을 수 있다
(http://www.blogin.com/blog/?home=heroicgolem/)
군대 제대 후 약간 운영했던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인과는 군대입대와 함께 안녕을 전했다.
군대 제대후 이제는 공부좀 해보겠다고 학업에 열중하며, 3학년을 시작했다. 그와 함께 학기초 이전에 있던 블로그인 블로그를 다시 해볼까 했더니, 이거 이제는 네이버가 점점 더 커있어서 인지...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http://blog.naver.com/heroicgolem)
얼마전 방학동안 프로젝트로 운영되었던 티스토리의 HI, Wedia 블로그
IT관련 블로그를 지향하면서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것들을 해보았다. PHP, mysql, 위키 위젯, 블로그 컨퍼런스 등 IT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하는 나로써는 아주 큰 재산이 되어버린 블로그이다.
(http://hiwedia.net)
그리고 이제 한번 다시 시작 해 볼까? 하고 시작 하는 이 블로그, 뭐 어차피 많이 관리할 것이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일단 내생각에 나는 이런 블로그 하나 정도는 가직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거의 매일 접하는 게임뉴스, 축구뉴스, IT뉴스 등을 보기만 하고 내 생각을 써 볼 때가 없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저 내 생각을 쓰게 될 것이다.





Recent comment